#경기도 거주 여성 예비창업자 및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 20개사 선발
#사업화 자금부터 판로 개척, 경영 컨설팅까지 창업 전 주기 밀착 지원
#”8월 13일 오후 3시 접수 마감, 꿈마루 누리집 통해 온라인 신청 필수”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역 내 여성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유망 여성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해 ‘2025년 경기도여성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할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여성 창업가들이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에 주소지를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여성기업으로, 총 20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오는 9월 15일부터 안산경기테크노파크 내에 위치한 여성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단순한 공간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다양한 패키지 혜택을 받게 된다.
입주 기업에 제공되는 주요 혜택으로는
# 시제품 제작 등을 위한 사업화 자금 지원 # 제품 및 서비스의 국내외 판로 개척 # 전문가 매칭을 통한 1:1 경영 컨설팅 # 기업 홍보용 콘텐츠 제작 및 유통 지원 # 정부 지원 사업 연계 안내 등이 포함된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자금 확보와 마케팅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신청 희망자는 창업플랫폼 ‘꿈마루’ 누리집(https://www.dreammaru.or.kr/) 에서 입주 신청서와 사업 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8월 13일 오후 3시까지 입주 신청 게시판에 등록하면 된다. 마감 시한이 촉박한 만큼 서류 준비를 서둘러야 하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기업지원팀을 통해 가능하다.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여성 창업가들이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창업 초기부터 밀착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모집이 경기도 여성 창업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