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거주 19~39세 청년 대상, 개성 있는 창업 아이템 보유자 모집
#보증금 전액 지원 및 월 임차료 50% 보조로 초기 창업 고정비 부담 획기적 절감
#”사전 신청 7월 9일까지 접수 필수, 인테리어비 및 전문가 컨설팅 패키지 제공”
서울 은평구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돕기 위해 ‘청년 창업점포’에 입점할 유망 청년 사업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자본력이 부족한 청년들이 임대료 걱정 없이 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자격은 은평구에 주소를 둔 19세에서 39세 사이의 청년으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창업 아이템을 보유하고 성실히 점포를 운영할 열정이 있다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점포 보증금 전액과 월 임차료의 50%가 지원되며, 초기 인테리어 비용 일부와 점포 경영에 필요한 전문가 컨설팅 및 마케팅 교육이 패키지로 제공된다.
신청은 두 단계로 나뉘어 진행된다. 롯데몰 은평점 입점 점포의 경우 7월 4일, 청년식당 개별점포의 경우 7월 9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사전 신청자에 한해 7월 10일부터 17일까지 최종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접수는 담당자 이메일이나 은평구청 청장년희망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은평구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창업 현장에 뛰어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주거·운영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